" 오늘도 좋은 하루 보내고 계신가요? 하루 하루 시간이 너무 빨리 지나가서, 가을을 느껴보기도 전에 훌쩍 겨울로 접어드는게 아닌지 걱정이 들 정도로 빠르게 지나가네요.

오늘은 예상 보다 조금 늦잠을 잤어요. 5시 기상 예정이었는데, 한 시간 늦장 부려서 결국 6시 30분에 운동을 다녀왔어요. " 지난주에는 정말 의욕이 많이 떨어지더라고요. 운동을 해야한다는 강박관념이 생겨버린건지, 하루 못 갈 때마다 죄책감이 들 정도였어요 ㅋㅋㅋ 그럼 가면 되는데 말이죠?

귀찮음을 이기지 못하고 결국 지난주에는 3번인가 밖에 운동을 못갔더라고요. 주일은 정말 교회 마치고 집에 오면 아무것도 못하겠을 정도로 피곤해서 뻗었고 월..........